저는 21살 남자이고 수시반수를 해서 대학을 옮겼어요.

높은 공대 전과 생각이 있어서 과탑을 목표로 공부해야 해요.

근데 부담이 너무 심해서 그런건지 그냥 너무 게으른건지 수시결과가 나오고도 지금까지 계속 놀면서 고등학교 공부 복습을 안 했어요.

며칠 후에 새터가 있는데 그걸 즐겨도 되는지 살짝 죄책감도 들고….

개인적인 이유로 토익도 공부해야 하는데….

조언 좀 해주실 수 있을까요?

내일부터라도 나가서 산책이랑 명상이라도 하면 나아질까요?

사소한 것에도 많이 긴장하고 부담되는 성격이라 힘듭니다…

AI 이미지1(1girl)
프롬프트
1girl, solo, blurry
네거티브
프롬프트
0
샘플링
DPM++ 2M Karras
스타일
N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