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부터 설명해야될까,..
예전에 제가 스머갤에 고민상담을 한적이있었어요,
시청자와 개인적인 연락을 끊어내야된다는 고민이였는데,, 사실 연락을 하면 안되는걸 머리로는 알고있었는데 마음은 이미 하꼬 시절부터 시청자 1명이였던 시절부터 저를
버리지 않고 계속 바라봐주던 사람이였어서 그게 잘안됐어요
그러다가 제가 먼저 연락을 했었어요 디코로
맛있는거 먹으라고,, 취업축하한다고,,
그러다가 자연스럽게 매일 연락하는 사이가 되었는데,, 이제와서라도 끊어냈는데,, 그분이
저때문에 상처받았다는 사실을 다른 분을 통해서 듣게 되었어요
맨날 연락하다가 제가 그냥 칼같이 끊어냈으니깐,.,.상처받을수있어요
근데 저도 그분이랑 맨날 연락하는게 습관이되어서 뭔가 계속 허전한느낌,,
같이 겜할때도 좋았고 목소리도 좋고,, 직업도 좋으시고 자기 꿈이 있으신 멋있으신 분이셧어요,, 그분은 저를 좋아하시는데,, 저는 알면서도
그냥 모르는척 장난치고,, 뭐 이제 추억이 되겠지만,,
그분이 오늘 익명으로 응원한다고 후원했는데,, 그때는 몰랐는데,, 그분이 맞더라고요ㅏ,,
내가 스머인데,, 시청자한테 이런 마음가져도되는건지,,
잊고 싶은데 하꼬 시절이 많이 힘들었어서 그런가,, 더 잊혀지기 힘드네요,.,
완전 자만추잖아 내 워너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