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나이 26살 예비역 병장 남자

전문대 일본어관련학과 재학 중입니다.


꿈은 이자카야 창업인데

일본 교환학생도 가고 대학교 생활을 하여 졸업장도 뭔가 취득하고 싶어서

25살에 대학교 들어왔습니다.


꿈은 이자카야인데 대학교에서 시간낭비하는 거 아니냐는 말을 꽤 들어서

요즘 고민이 됩니다.. 졸업하면 28살입니다..


저는 교환학생가서 직접 이자카야 아르바이트도 해보고 문화교류통해서

일본 이자카야에 좀 더 알아가고 한국에 돌아와서 그걸 바탕으로 꿈을 키워나가고싶어서

조금 늦은 나이에 욕심 부렸습니다..


너무 현실성이 없는 지 아니면 방향성을 잘못잡고있는 지..

1년 선배님들이라도 틀린 말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