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운건 어머니랑 싸움


어머니는 갱년기(라고 함), 6년째


점심에 나는 고기 구워먹으려고 화구 2개인 주방에서


고기를 굽고 있었음


근데 어머니는 계란 지단을 하겠다고 계란물을 후라이팬에


올려놓은 상태


근데 그게 갑자기 부풀어 오르기 시작


나는 내 고기집중한다고 인지 못함


갑자기 어머니가 화들짝 놀라서 달려오시더니 불을 끔


갑자기 나를 뭐라고 하기 시작


"니가 가족이냐", "옆에서 보고있어야 하는거 아니냐" 등등


나는 어이없고 기분이 나빴지만 참았음.


내가 입열면 좋은 말 안나올거같아서 그냥 조용히 하고 있었음


그런데 어머니가 "또 자기 기분나쁘다고 입술 처 튀어나왔네"


그래서 내가 참다가 "기분나쁜 거 다 참아야하냐" 라고 함


그런데 어머니 소리지르기 시작, 나도 걍 소리지르고 싸움


그게 4일전, 내가 소리지른거는 잘못하긴했는데


아무리 다시생각해도 난 잘못한게 없음


그러나 내가 이 냉전상태가 불편해서 끝내고 싶은데 사과하려면


어떻게 사과해야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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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잘못한거 없을 때, 사과를 어떻게 해야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