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말하기에 앞서 본인 애비는 평소에 욕설이랑 폭언을 자주하고 난 기분 안 거스르게 오냐오냐해주고 있음 그러니까 지가 왕인것마냥 조금이라도 마음에 안들면 집 바깥 상관 안하고 대놓고 폭언함
또 지 잘못한거는 절대 사과 안하고 오히려 반려견을 가족보다 위로 여기는 ㅂㅅ ㅅㄲ임 여자를 성노예로밖에 안보고 미성년자 좋아하는 성범죄자 같은 ㅅㄲ임
오늘 애비가 쇼핑 중독으로 자갈 엄청 사놓은거 버릴겸 묘 가서 가볍게 제사 지내고 왔는데 나 아파서 자갈 못든다니까 애비도 아프대서 나만 대판 욕먹음 마지막에 애비놈이 지까짓게 라고 대놓고 말했는데 살인 충동 올라와서 죽여버리고 싶었음
집에 와서는 마사지나 하라고 마사지기 줬는데 하고나니 더 아픈거임 마사지 하는 중간에는 숨도 못 쉴 정도로 더 아팠음 순간 현타와서 혼자 끅끅대며 울음
진짜 내가 뭘 잘못했냐 죽여버리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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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날개뼈 아래 아픈데 병명 아는 사람? 애비는 너무 누워 있어서 그렇다 니가 살쪄서 그런거다 ㅇㅈㄹ하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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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상사가 갈구거나 정리해고 위협느껴서 정신적으로 몰려서 그럴수도 있지 극한의 상황에서 겉과 속이 같은사람은 흔하지가 않아 바람폈다고 강아지는 꼴보기시러 그러지는 안잖아 바람피더라도 자식하고 아내는 돌아서지만 강아지는 안 그래
그러니까 항상 극한의 상황 인질범이 너 둘중 누구하나 살래 하는 상황에 침착한 사람이라거나 저 한사람 어떻게든 구할방법없나 생각하는사람 별로없잖아 어처피 누구나어른되면 이런딜레마빠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