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늦게 나랑 아빠랑 거실에서 같이 있는데 엄마가 술취한채로 들어온거임
그리고 계속 시발시발 거리는거야 평소에 욕도 안하셨는데
여기서 1차로 정털리고
나랑 아빠랑 같이있는거 훤히 알면서 나 무시한채로 아빠한테 애교부리면서 아빠의 옷을 벗기는거임
아빠는 애 있는데 뭐하는짓이냐고 그러고 엄마는 뭐 어때 하면서 계속 이어감
여기서 정 ㅈㄴ털려서 오늘 아침부터 지금까지 엄마가 말걸어도 다 쌩까고 방에만 있는중
진짜 어제밤 장면 상기시키면 존나 토나올정도로 역한데 내가 이상한거냐? 갤럼들 가정은 어떠냐 이런 비슷한 경험 있는사람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