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계속 시발시발 거리는거야 평소에 욕도 안하셨는데
여기서 1차로 정털리고
나랑 아빠랑 같이있는거 훤히 알면서 나 무시한채로 아빠한테 애교부리면서 아빠의 옷을 벗기는거임
아빠는 애 있는데 뭐하는짓이냐고 그러고 엄마는 뭐 어때 하면서 계속 이어감
여기서 정 ㅈㄴ털려서 오늘 아침부터 지금까지 엄마가 말걸어도 다 쌩까고 방에만 있는중
진짜 어제밤 장면 상기시키면 존나 토나올정도로 역한데 내가 이상한거냐? 갤럼들 가정은 어떠냐 이런 비슷한 경험 있는사람 있음?
음..좋게 생각하면 부모님들이 금술이 좋다고 볼 수 있겠네 물론 쓰니 입장에선 어떻게보면 역할 순 있겠지만 부모님들이 서로 치고박고 싸우면서 하루하루 냉전상태인것 보다는 낫지않을까
정털릴것까지야.. 애초에 너 낳아주신 분인데 어머니께서 그렇게 부적절한 행동 하신 것도 아닌고 정털린다는건 좀
이새끼 저새끼하면서 싸우는 집안보단 훨씬 보기좋구만뭘 자식으로썬 좀 불쾌감이 들수있어도 가족이전에 서로 연인이였던 관계인데 그정도도 이해못해주냐?
병신년이네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