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잘 못 한것도 자기 기분 상하면 소리부터 먼저 지르고 거기에 더해서 사소한 문제들 가지고 뭐라 하는데

오늘은 갑자기 뜬금없이 책상에 있던 아크릴 스탠드 잡고 이게 뭐냐면서 꺼내는데 그 아크릴 스탠드가 2개가 같이 붙어있었고 밑에 받침대랑 같이 있는 거였는데 하나만 잡아서 다른 아크릴 스탠드랑 받침대가 날아가버림 그래서 아크릴 스탠드는 찾았는데 밑에 받침대는 못 찾음 근데 그게 랜덤으로 나오는 거라서 찾으면서 짜증 좀 냈기는 했는데 갑자기 자기가 소리지르면서 그냥 다시 사면 되지 왜 투정을 부리냐면서 화 내고 내일 찾으라 했는데 거기서 끝내면 되지 엄마랑 나 엮어서 책상 먼지가 심하다면서 좀 청소해라,과자를 먹어야지 왜 처박아 놓고 안 먹냐 그럼 사지를 말아라 이러면서 전혀 상관 없는것들 가지고 화를 내는데 왜 이러는건지를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