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인 3월부터 스케쥴은
월화수목금-태권도학원(1시간)
월수금-영어학원(2시간)
월화목금-윙크(1시간, 한글 수학 영어 집에서 태블릿으로 인강듣고 학습지로 복습하는건데 저녁먹고 함)
이렇게 할 거고 수요일은 밥 먹고 티비 보는 날이라 윙크 안 함 (하츄핑이나 또봇 뭐 이런거 봄)
현재는 유치원 끝나고 태권도랑 윙크만 하고 영어는 윙크 말고는 따로 안하는데 3월부터는 영어학원도 추가 하려고 함.
애는 태권도도 재밌고 윙크도 재밌다고 하고 영어도 한 번 연습삼아 보내봤더니 재밌다고 다니고 싶다고는 하는데
님들이 볼 때 7살한테 이거 너무 무리 되는 스케쥴은 아닌지 애가 진짜 재밌어서 재밌다고 하는건지 얘기 좀 해주세요.
혹시 7살 어린 마음에도 하기 싫어 죽겠는데 엄빠 실망할까봐 좋아하는 척 하고 이런건 아니겠지...?하는 마음에 좀 고민임
그리고 나이에 비해 너무 과한건 아닌지도 좀 고민이기도 하고...
참고로 태권도는 다닌지 1년, 윙크는 한지 2년 되었음
사교육 최소화하고 부모가 직접 놀아주고 대화하기
에혀 맞벌이라 한계가 있네요... 그래도 평일 저녁이랑 주말에는 최대한 노력하긴 합니다...ㅋㅋ
태권도는 괜찮아보이구요 그냥 영어학원 수학학원 보내지말고 어릴때 가르쳐야 하는거는 13살까지 외국어집중해서 가르쳐야합니다. 13살 넘으면은 외국어회화 학습효율이 낮아져요 LEd였나 언어 잘 배우는 시기가 토익하고 jlpt 엄청 중요하구요 그다음에 여유생기면 hsk하고 토르플이나 사우디아라비아어 alapt배우면 됩니다. 수학학원 보낼빠에 코딩학원 보내는편이 좋습니다. 차라리
낮에는 놀거나 추억을 쌓도록 하시고 5시이후부터 9시 사이에 특히 외국어 공부하도록 집중 하는 편이 좋습니다. 저녘이후나 10시에서 1시 사이는 와이파이 끊어서라도 무조건 잠을 자게 하시구요 10시에서 1시사이에 잠 안 자는 사태는 조기에 강경책을 써야합니다. 성장호르몬 나오는 시간이라 이때 안자면 피부가 푸석해지고 간도 나빠져서 생활패턴이 완전히 다 무너집니다. 저녘이 뇌가 잠재의식이나 무의식적으로 기억을 훨씬 잘 합니다 낮에 공부 아무리 시켜봐야 성적이 안 늘어요 추억이나 쌓아주거나 태권도 학원 보내주시는 편이 좋습니다. 그리고 13넘기면 코딩무조건 가르쳐야합니다. 그리고 어처피 요새 사교육 공교육 다 무너졌습니다, 고등학교에 사람도 부족하고 이미 명문대학교도 정원도 부족해서
급이 낮은 애들만 들어옵니다. 그리고 외국어를 가르켜야지 애가 보는 세계를 보는 눈이 매우 넓어지고 자라서 히키코모리가 안됩니다. 그리고 미래는 ai ,ai로봇, 바이오 , 드론, 3d프린터 ,전기자동차, 블록체인, 3d디자인, 메타버스 ,사물인터넷 ,영성산업 이런것들만 잘됩니다. 이중에 하나 무조건 선택해서 한과목만 죽어라 파서 본인만의 길을 가게 하는편이 좋습니다. 수학하고 윙크 영어학원은 빼야할듯 하네요 투자가치가 없습니다. 학교수학은 코딩으로 입문위한 방편정도로만하고 코딩빨리 배우는편이 좋습니다.14살되면 본격적으로 배우게 해도 상관없을듯하네요
어처피 대학생활도 대학교수도 요약하면은 본인만의 특허권하고 저작권을 만든사람들이 후임에게 일시키는거나 다름없습니다. 그거 모르면 만년 석사노예이고 별 다니는 의미가 없습니다. 어처피 미래에서 본인이 먹고 살려면 일해서 먹고 사는게 아니라 특허권하고 저작권을 만들어서 먹고 살아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