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인 3월부터 스케쥴은 


월화수목금-태권도학원(1시간)


월수금-영어학원(2시간)


월화목금-윙크(1시간, 한글 수학 영어 집에서 태블릿으로 인강듣고 학습지로 복습하는건데 저녁먹고 함)


이렇게 할 거고 수요일은 밥 먹고 티비 보는 날이라 윙크 안 함 (하츄핑이나 또봇 뭐 이런거 봄)


현재는 유치원 끝나고 태권도랑 윙크만 하고 영어는 윙크 말고는 따로 안하는데 3월부터는 영어학원도 추가 하려고 함.


애는 태권도도 재밌고 윙크도 재밌다고 하고 영어도 한 번 연습삼아 보내봤더니 재밌다고 다니고 싶다고는 하는데 


님들이 볼 때 7살한테 이거 너무 무리 되는 스케쥴은 아닌지 애가 진짜 재밌어서 재밌다고 하는건지 얘기 좀 해주세요.


혹시 7살 어린 마음에도 하기 싫어 죽겠는데 엄빠 실망할까봐 좋아하는 척 하고 이런건 아니겠지...?하는 마음에 좀 고민임


그리고 나이에 비해 너무 과한건 아닌지도 좀 고민이기도 하고...


참고로 태권도는 다닌지 1년, 윙크는 한지 2년 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