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별당하고 친한동창한테도 조용히 이유모르게 손절당하다보니
친화력 좋던 제성격이 점점 조용해지고 내향적이게되고
항상 제 얘기를 거리낌없이 하던 제가 인간불신이 마음에 생겨
얘기를 못꺼내게 되버렸어요
주변 사람들은 제 친근한 모습을 좋아했는데 점점 그걸 잃어가니까 힘들기도하고
그렇다고 그런 성격을 계속 가져가자니 최근 인간관계의 회의를 느껴 제 이러한 성격을 고쳐야되나싶기도하고
어떻게해야할까요?
최근 이별당하고 친한동창한테도 조용히 이유모르게 손절당하다보니
갑자기 이별당하고 손절당한 이유가몰까요? 혹시 내가 이상한짓을했다고 느끼면 그걸 고쳐야대고 정말모르겠으면 당분간 쭈구러져서 살수밖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