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도 못잤는데 왜 해가 뜨는지 모르겠음

침대에서 일어나는게 진짜 이해가 안된다

그래도 아침에 출근해야된다고 출근했는데

어제 놀다가 안잤냐고 물어보는게 진짜 너무 억울함 차라리 놀았으면

덜 억울할텐데 막 눈이 갈라지는거같음 눈싸움하면 눈 따끔거리고 마르는 그 기분알지?

하루종일 그런 기분이라 진짜 눈 감고있고 싶은데 그럼 또 옆에서 조냐고 쿠사리줌

차라리 졸았으면 좋겠다 그럼 잠이라도 자는거잖아 그제는 오랜만에 아 좀 잠드려나? 싶었는데

갑자기 배에서 지진나가지고 깻는데 변기 부숴버릴뻔함 너무 화나드라

잠잘 때 도움된다는거 다 해봤는데 먼가 방도가 없네 변비약이라도 먹고 자면 저번같은 일은 안날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