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빠가 ㅈㄴ 보수적이고 가부장적이고 고지식함.

옛날 방식=법 이런느낌임.

높임말 부터 식사예절까지 절대 틀리면 안되고 

ㅈㄴ 가부장적인 사람 특징 있잖음 어른=신 이런 느낌

시발 존나 ㅈ같은데 나를 인간취급 해주는지 모르겠음.

나 성인인데 시발 갓 성인 되었을때 부모님이랑 술 마셔보고 싶다 하니까 나 딴에 무슨 부모랑 같은 상에서 술을 마실 생각을 하냐면서 ㅈㄴ 미친년 취급 하심. 

더 ㅈ같은건 뭔지 앎? ㅈㄴ 가부장적인 아빠들은 아내도 무시하잖음. 근데 ㅈㄹ 웃긴건 우리 엄마가 더 심함ㅋㅌㅌㅌㅋ

엄마는 말은 안하지만 은연중 아빠의견에 다 동의해서 아빠가 나를 ㅈㄴ 무시하고 안간취급 안해도 안말림. 자기도 저 사상에 동의하니깥ㅋㅌㅋㅋ시발 진짜 ㅈ같은 집안이다. 

이거 연 끊는게 맞겠지? ㅈㄴ 존심 다운되고 나 요즘 자ㅣ해도 많이 심해져서...걍 내년 안에 준비햐서 자취하는게 맞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