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10대나 20대초반들이랑 얘기하고싶어서 나이도 20살로 속이고 앱 설치해서 애들말 들어주는데 어떤 여고생이 자꾸 내가 좋다고 호감표시하면서 카톡친추 인스타친추하자는데 여기서 대화 그만둬야겠지?자꾸 사진보여달라길래 사진보여줬더니 더 좋아하더라고..뭔가 죄책감 들어서 그만두고싶은데 어떤식으로 포장해야될까?참고로 내 나이는 29살임;;말투를 20살정도로 낮춰서 대화하니까 아무도 못알아차리는건 신기하더라
20대도아니고 여고생은 튀어야할듯
딱 20살이여도 무서운데 여고생은 좀.. 애시당초 연애나 뭘 해볼려는 목적이 아닌데 요즘여자애들은 다 이렇게 적극적인가... 한둘이 아님 남자애들은 진로고민이나 이런거 하길래 음 요즘은 이런것들을 고민하는구나싶은데 말이지
고민글 전에 글중에 데이트 헤어질때 전화자꾸 걸어서 고소당한 사례 있었는데 뭐 이건 동서고금을 불문하고 있는 역사적 사실이야 데이트할때는 기록 1980년대 1990년대도 저런경우 있었고 불교에 있는 석가모니 일화에도 두레박으로 임신한척하고 따지다 들통난 여성도 있었고
쥐가 꼭 침몰할 배에는 안타면서 미래를 내다보는거 같은데 쥐덫에는 왜 죽는지 아니? 욕심때문에 나는 이정도 먹어도 괜찬괜지 자꾸 생각하다가 그런거지 욕심에 눈이 멀어서 자신을 자기가 속게한거지 인간도 그런경우가 있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