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너무 지치고 의미없어서 먼저 가고픈데 쪽팔려서 못그러겠음

나를 아는사람들은 나라는 사람에 대해 ㅈㄴ힘들어보이더니 결국 죽었네~이럴까바..

먼저 간 친구도 있었는데 주변에서 거짓슬픔 및 조롱에 준하는 말까지 하는거보고 더 그럼

난 그 친구가 부러운데 따라가질 못하겠음
난 슬퍼할사람도 없고 뭣도 없는데 오늘도 죽고싶다 몇백번 되뇌이다가 나를 아는사람들이 무슨말을 할지 걱정되서 포기함

죽으면 티비 꺼지듯이 끝나는건데 왜 이런생각을 하는걸까 비참하게라도 계속 살고싶은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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