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살 여자 학교 친구관계가 씹창나서 자퇴하고 싶음
엄마왈 자퇴할거면 집 나가고 아무런 지원 안 해준다길래 지금 조건만남 해서 돈 벌어서 고시원에서 생활할까 생각중인데
그냥 다 좆같음 지금은 밖에 나와있는데 집 들어가기도 싫고 진지하게 한강에 다이빙해서 살면 그걸로 지랄해서 자퇴 허락받고 죽으면 뭐 잘 된걸로 하고싶은데
난 어차피 죽을 용기가 없어서 그게 너무 좆같아서 미치겠음
죽을 용기를 얻고싶음 지금 그냥 계속 현타에 빠져서 멍때리고 유튜브 보는중인데 이게 맞나싶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