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30대 가정이 있는 가장입니다 

돈이 너무웬수네요, 

빚으로 빚을 막다보니 감당못할정도로 부풀려서 지인, 가족들에게 까지 손을 벌리다보니 이제와서 돌이켜보니 돌아갈수없을정도로 너무 힘든상황이왔습니다


집사람과 3남매생각만 하면 눈물이 너무납니다

지금 집에서 나온지 2일째이며, 이따밤에 집사람과 마지막 통화후 떠나려합니다

정말 너무힘듭니다 ,,

저같이 살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