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사고에

1년 전 나 괴롭히던 가해자 드디어 검사 처분 났는데 불기소ㅋㅋㅋ...

이 싸움을 또 해야한다니 나는 돈도 없어서 혼자 항고장 작성해야하는데..

시험도 떨어지고

전에 사기당해서 잃고 다시 못 받아낸 돈...

어떻게든 악착같이 모아 재태크 주식투자한 돈 거의 반으로 토막나고

그냥 되는 게 암 것도 없다

너무 힘든 일의 연속이라 진짜 죽을 거 같다

숨 쉬기도 힘들고..

나도 잘 살고싶은데 왜이렇게힘드냐 인생이

좋은 일 언제 일어나냐 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