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에 대한 자기혐오가 아니라 그 멘트(거짓말)에 대한 자기혐오일듯해요 내가 나쁘다고 생각하지도 않고 너는 괜찮다고 생각하지도 않을테니까요.. 그걸 조소하기라도 하듯 막줄에 거짓말을 한번 더하셨네요
어떻게 이렇게 잘 아는거냐 심지어 마지막 말처럼 막줄이 지금 시점으로 거짓말이 된 것도 맞음 역겨워하며 제발로 찾아가는 내 이중적 모습에 미칠거같음 어떻게 해야할까요
바람에 대한 자기혐오가 아니라 그 멘트(거짓말)에 대한 자기혐오일듯해요 내가 나쁘다고 생각하지도 않고 너는 괜찮다고 생각하지도 않을테니까요.. 그걸 조소하기라도 하듯 막줄에 거짓말을 한번 더하셨네요
어떻게 이렇게 잘 아는거냐 심지어 마지막 말처럼 막줄이 지금 시점으로 거짓말이 된 것도 맞음 역겨워하며 제발로 찾아가는 내 이중적 모습에 미칠거같음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