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랑 얘기를하다가 꽃말이야기가나오고,그다음 계절에대한 이야기가 나왔고고우리둘다 얘기를하다가 내가 걔한테 정말 봄같은사람이라고 했어요..내 기대대로 되지않는다고 해도 기다려지고,오면 행복한
그런 사람이라고 짧게오든 길게오든 아쉬움은 남으니 다음을 기대하며 또다시 기다려지는 계절이라고..그랬더니 자기를 기다려준다니 고맙대요.그리고 자기를 기다리는 사람들을 자기도 기다리겠대요.그래서 기다릴사람이많으니 나는 중간에 빠지겠다고했어요 그랬더니 중요인물이 빠지며느어떡하냐고하더라구요.그래서 저는 엑스트라라고했더니 자기가 기다리니 그건 자기가정한다고,제가 주요등장인물이래요.
맘이찢어질것같아요 저를 좋아하지않는걸알어도 봄같은 그애에게 자꾸 기대를하개되요
님이 약간 서브남주? 같은건가봐요
저날 고백하고 제가 그아이의 애인이되엇습니도
노래추천 부활-꽃
그러니까 좋아하지는 않는데 같이있고 싶다는거 아님? 그러면 친구사이로 동창 동기 정도로 가깝지도 않고 멀리하지도 않는게 좋을듯 애매한 사이라는거잖아
아 근데 결국 저날사귀고 달사귀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