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력 보다 경력이 압도적으로 취업시장에 유리 할 뿐더러
지역할당제, 블라인드 채용 등 학벌의 의미가 점차 희미해져가는 시대 속에 아직 입시에
열광하는이유가 대체 뭐쥬우?
인하대 합격한 동생이 재수한다고 하니 조금 이해가 안되요.
바로 최대한 졸업후 그냥 한살이라도 빨리 젊은시점에 경력을 쌓는게 더 좋을 텐데으..
학력 보다 경력이 압도적으로 취업시장에 유리 할 뿐더러
지역할당제, 블라인드 채용 등 학벌의 의미가 점차 희미해져가는 시대 속에 아직 입시에
열광하는이유가 대체 뭐쥬우?
인하대 합격한 동생이 재수한다고 하니 조금 이해가 안되요.
바로 최대한 졸업후 그냥 한살이라도 빨리 젊은시점에 경력을 쌓는게 더 좋을 텐데으..
실제로 어렵게 합격했던 사람들의 보상심리 등으로 없지않게 있는 학력사회의 차별, 장례식, 결혼식, 제사 등으로 친척간에 모임에 빠짐없이 나오는 학벌이야기. 실제로 한국 국내에서 취업할 예정이면 학벌의 중요성은 좀 있다고 생각은 해요. 근데 저도 글쓴이 말대로 빠르게 취직후 자격증 위주로 빠르게 따서 빠르게 취직을 해 경력쌓는게 더 좋다고 생각해요
그냥 사람마다 선택의 차이 아닐까 경력도 중요하지만 그만큼 학력도 아직은 사회에서 살아가려면 어느정도 중요하니까
아직까진 학력 보는곳도 많으니... 그래도 점차 인식은 바뀔거라 생각함
옛날에 배재대 수석이 배재대 경비하고 있는 짤 못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