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사람들은 다들 똑같이 느끼겠지만 역겨운 사람들 진짜 많음.


1. 본인한테는 유연하면서 남에겐 강요하는 꼰대 새끼. 사람은 싫지 않은데 꼰대 짓 할 때는 맞짱 뜨고 싶음.

2. 그냥 싸가지 존나 없는 새끼. 겸손과 예의라는 단어를 부모에게 배운 적이 없는 인간 부류.

3. 앞뒤 다른 속이 뻔히 보이는 새끼. 나한텐 순수하게 패고 싶은 부류임.  


사람이 못생기거나 키가 작거나 장애가 있거나 기타 등등

이런 건 진짜 사람 대할 때 아무런 선입견이 없는데 몇 마디 섞어보면 나오는 인간성에 화가 남.

진짜 더 하면 더 했지 그런 사람들한테 무례한 걸로 질 자신이 없지만

또 예의 바르고 친절한 사람들 보면 그런 사람들처럼 되고 싶어서 예의 바르게 행동하려고 함.


근데 나쁜 놈들한테 화가 너무 쉽게 나는 건 어쩔 수가 없는 게 너무 화가 남.

왜 내가 화가 나야 되는지 모르겠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