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고2가 되었는데 공부는 하나도 안 했고, 크게 하고 싶은 것도 없습니다.
그나마 컴퓨터 조립과 전자기기에 관심이 많은데,
이제 와서 공부는 많이 늦은 것 같습니다.
대학도 딱히 가고 싶다는 생각이 안 듭니다.
어찌 살아가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
이제 고2가 되었는데 공부는 하나도 안 했고, 크게 하고 싶은 것도 없습니다.
그나마 컴퓨터 조립과 전자기기에 관심이 많은데,
이제 와서 공부는 많이 늦은 것 같습니다.
대학도 딱히 가고 싶다는 생각이 안 듭니다.
어찌 살아가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
살고 싶어 ㅠㅠ 나같은 새끼는.. 아 맞다.. 이제 결과가 어떻든 내가ㅡ뭘하든 노 상관 아아아아앙
자퇴하고 운동해서 몸키우고 알바 최대한많이하고 돈좀모으고 운전도배우고 군대빨리갔다오고
고1했으면 학창시절경험도 더필요없으니 고2고3 수업시간 내내 낭비말고 유튜브강의보면서 하고싶은 능력키우는게 훨나음
쓸데없는 입시용영어 국어 한국사 수학 과학 이런거 다필요없고 외국어하나 내가알아서 배우는게훨낫고 영상편집 프로그램 하나 배우는게 훨낫고 전기자격증 하나따는게더낫지
하고싶은 일에 목표가 생겨서 준비하고 취업하고 나서 적성에 맞으면 다행이지만 아닌 경우는 포기하고 방황할 수 있어..난 방황을 경험하는중이구..지금은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보자 마인드야 이것 저것 해보면서 아주먼 도착지를 향해 가는중이지 글쓴이가 고민하는것을 공유하는 것 자체가 첫 발걸음이라 생각하고 조급하게 하지마 아직 당신은 젊어유!! 즐겁놀면서 배워보자
졸업하면 사이버대, 방통대 진학해서 컴퓨터공학 -> 졸업후 정보처리기사 -> 자격증 모으고 취직. 이렇게 해.
대학은 가고 싶지 않다는게 아니라 가야하는거임. 한국에 살꺼면
수학 아는 거 하나 없고 성적도 완전 바닥인데 그런 대학을 갈 수 있을까요?
괜찮음. 그냥 넣으면 되는곳이라서. 학벌주의로 볼때는 안좋지만, 학사를 따로 가는거임. 학비가 싸고 무엇보다 정보처리기사를 응시할 자격을 얻는게 큰거.
정보처리기사랑 +나머지 자격증 구하고 한국에 이력서 중소로 넣어보고 안되면 일본가. 그게 제일 지금으로 보면 현명할듯
사이버대 or 방통대 +독학사 +학은제 동시에 진행할 수 있으면 추천하고, 대개 방통대+독학사 같은경우 이중학적으로 안되어서 동시에 가능하니까 짧은 기간내에 학적으로 인증이 됨. 대부분 대학정도는 나왔다 보는편이고. 중요한건 자격증일듯
수학을 모르면 지금 고2라니까,차라리 방통대나 사이버대 가기 전에중학수학 총정리고1수학 총정리 책 사서 개념 쫙 익히고,수1 수2 책 개념서 좋은거 하나 사서.(개념서로만. 볼꺼면 난 숨마쿰라우데 추천)문제집은 따로 사는거지만.목적은 대학 들어갈때 수학개념을 1도 모르는거보다는 나으니까임.
모르는거 있으면 댓남기면 답변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