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이 예민해서 그런가 아침마다 밥먹으면
배가 자꾸 꾸루룩거리고 이상함 소화되는 소리라고 하는데
옆사람이 보면 무슨 굶고 다니는 사람인 줄 알겠음 너무 쪽팔린것도 쪽팔리고
오히려 안 먹을 때 소리 덜 나니깐 더 안 먹게 되는 것도 있는 듯
근데 그러면 너무 배고파서 집중도 못하고 그러는데
그냥 먹고 소리나고 해명하는게 나을까
아님 먼가 소리 안날 방법도 있나? 회사가 조용해서 더 크게 들리고
각자 좀 친한 듯 거리두는 사람들이라 대놓고 이야기하기도 그러고
내 성격이 그러기도 쉽지않음; 어카지..
소화되는 소리가 꼬르륵거리는 소리보다 크면 문제가 있는 거 같은데 병원은 가봄? 소리 너무 많이 나면 탄산이나 발효음식 줄여보셈 가스 땜에 그럴수도 있음 난 소화불량땜에 병원갔더니 과대증인거같다고 유산균 챙겨먹으라더라 요즘은 어려서부터 챙겨야된데 슬랩51 들어간게 성분 좋다해서 먹는 중인데 확실히 먹고 나면 배 덜아파서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