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이 예민해서 그런가 아침마다 밥먹으면

배가 자꾸 꾸루룩거리고 이상함 소화되는 소리라고 하는데

옆사람이 보면 무슨 굶고 다니는 사람인 줄 알겠음 너무 쪽팔린것도 쪽팔리고

오히려 안 먹을 때 소리 덜 나니깐 더 안 먹게 되는 것도 있는 듯

근데 그러면 너무 배고파서 집중도 못하고 그러는데

그냥 먹고 소리나고 해명하는게 나을까

아님 먼가 소리 안날 방법도 있나? 회사가 조용해서 더 크게 들리고

각자 좀 친한 듯 거리두는 사람들이라 대놓고 이야기하기도 그러고

내 성격이 그러기도 쉽지않음; 어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