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반 전체 여자애들한테 욕먹을 정도로 큰 트롤짓을 한 친구를 손절했는데 고등학교때 만났습니다. 근데 야자를하는 애들이 저포함 5명..? 정도 엿던걸로 기억해요.. 근데 2명 따로 친해졌고 근데 손절한친구랑 다른친구랑 친해져서 저 혼자밖에 없습니다.. 오늘은 일단 철면피 깔고 옆에 앉아서 같이 밥먹는데 진짜 너무 어색하고 민망해 죽을 뻔 했습니다.. 야자때도 같이 야자실을 들어가서 둘옆에 일단 앉았는데 하...진짜 어떡하죠...엄마는 야자 취소할 생각도 없고...막막 합니다...
그냥 없는 사람취급하면서 무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