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반 전체 여자애들한테 욕먹을 정도로 큰 트롤짓을 한 친구를 손절했는데 고등학교때 만났습니다. 근데 야자를하는 애들이 저포함 5명..? 정도 엿던걸로 기억해요.. 근데 2명 따로 친해졌고 근데 손절한친구랑 다른친구랑 친해져서 저 혼자밖에 없습니다.. 오늘은 일단 철면피 깔고 옆에 앉아서 같이 밥먹는데 진짜 너무 어색하고 민망해 죽을 뻔 했습니다.. 야자때도 같이 야자실을 들어가서 둘옆에 일단 앉았는데 하...진짜 어떡하죠...엄마는 야자 취소할 생각도 없고...막막 합니다...
저 진짜 어떡하죠...
익명(122.43)
2025-03-04 23:31:00
추천 0
댓글 1
다른 게시글
-
짜증나고 화나는 동생ㅅㄲ 연끊고싶다..
[12]익명(218.235) | 2026-03-04 23:59:59추천 0 -
42살 개백수 테네시행 D-380
[1]셜록홈즈(detectiveholmes) | 2026-03-04 23:59:59추천 0 -
진지하게 대출에 대해 잘 아는분 남친문제임
[6]익명(1.253) | 2026-03-04 23:59:59추천 0 -
학생 알바생인데 가족여행으로 알바 빼는거 어떻게 생각함
[1]pork2439(14.37) | 2026-03-04 23:59:59추천 0 -
중학교 이후로 뭔가 항상 힘들어요
[2]익명(106.101) | 2026-03-04 23:59:59추천 0 -
이별후유증 힘드네
크리드(loose8928) | 2026-03-04 23:59:59추천 0 -
벌써 고1인데 잘하는 것도 없는 것 같다.
[6]익명(211.200) | 2026-03-04 23:59:59추천 0 -
아침마다 밥 챙겨먹음?
[1]크롱(fade6401) | 2026-03-04 23:59:59추천 0 -
씨발 비자 110일째 기다리는중 개좆같네
익명(120.142) | 2026-03-04 23:59:59추천 0 -
여자친구 임신....조언좀 부탁드립니다.....
[6]익명(211.235) | 2026-03-04 23:59:59추천 1
그냥 없는 사람취급하면서 무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