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일을 부모님이 반대하심. 근데 그 이유가 울 엄빠 부담될까봐 인데, 엄빠는 다른 이유로 착각하심.
이걸 엄빠한테 우리 가난하니까 이러는거야(엄빠 부담될까봐) 라고 말 해야할까...?
아님 걍 말하지 말고 있지도 않은 이유때매 그런다고 인정 해야 할까...
너무 고민됨. 엄빠가 이런말을 눈에 넣어도 안아픈 자식한테 들으면 너무 상처 받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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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미술하고 싶다만 아니면돰
익명(tk3e5zpu7e45)2025-03-07 10:59:00
글이 뭔소린질 모르겠네
고갤러1(211.250)2025-03-08 07:22:00
다른건 몰라도 가난으로 부모님 가슴에 대못을 박는 것은 반대합니다. 참... 저도 너무 많은 아픔을 드린 것 같아 지금 생각해보면 가슴이 아프네요. 한번 박힌 대못은 빼내고 싶어도 빼낼 수 없습니다. 그 못은 부모님 가슴에 깊이 박혀 계시더라고요. 지금 생각하면 너무 후회되네요. 섣불리 조언 드리긴 힘들지만 그래도 부모님 가슴에 대못 박는 일은 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미술하고 싶다만 아니면돰
글이 뭔소린질 모르겠네
다른건 몰라도 가난으로 부모님 가슴에 대못을 박는 것은 반대합니다. 참... 저도 너무 많은 아픔을 드린 것 같아 지금 생각해보면 가슴이 아프네요. 한번 박힌 대못은 빼내고 싶어도 빼낼 수 없습니다. 그 못은 부모님 가슴에 깊이 박혀 계시더라고요. 지금 생각하면 너무 후회되네요. 섣불리 조언 드리긴 힘들지만 그래도 부모님 가슴에 대못 박는 일은 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