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나이 30  어렸을때 유복하지도않고 화목하지도않은가정에서 살았음 부모님 은 내가 완전막둥이 로 키우시고 실제로 위에 누나와 나이터을이 띠동갑임 2월에 아버지까지 보내니까 착잡함 어머니는 코로나때 돌아가시고 정말 열심히사셨고 내가 중학생때부터 난소암 때문에 병원생활하시다가 군대전역하고 취업하자 마자 돌아가시고 아버지는 몸이 편찮으신분인대 열등감과 세상에대한 원망이많으셨음 그레도 공무원생활을 길게하시고 퇴직하였음 내가 군전역하자마자 이혼하셨단걸 이야길듣음 나는 처맞는것도 싫고 욕먹는게 너무 싫어서 그냥 중학생때 전단지 알바한돈과 그때는 촌동내라 배달을해서 자취방을구함그렇게살다 이번에 돌아가시니까 시발 외가 친가에게 돈을빌리고 돌아가시고 누나는 아버지랑 의절한지 20년이다되감 나는 12년정도 됐고 문제는 누나는 장례치를생각도없어서 오지도않고 유산이있으면 내가 다 먹으라하고 장례식에 불참을함 나는 회사생활하다 자영업 하다가 올해 폐업을해서 돈이 좆도없는대  장례비용과 친가의 성화때매 49제까지 하게됨 근데 시발 회수한돈으로 장례비용이 안됨 근데 돈있는거 나보고 갚으라고 지랄하니까 이런말하면 안되는대 갈때까지 좆같게하니까 정신을못차리겠음 술처먹고 친구와 지인에겐 약한소리하기 싫으니 끙끙앓다가 여기에 글씀 나보다 더 힘든 사람도있고 더 열악한 상황이 있으신분도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미안합니다 복에겨운소리로 들릴수있지만 양해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