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인데 군대와서 3달동안 개인정비시간에 뭐했나 생각해보면 쇼츠만계속보고 디시질하고 쓸데없이 매일 주식상황 안봐도되는거 보고 뭐살지찾아보고 훨씬전부터  생산적인거 하자고 생각만 계속하고 실천은 안하고 시간만 날렸네. 군대오기전에 두달정도동안 집에만 박혀있으면서 했던 행동들이 습관으로 잡혀 여기서도 계속 그래왔네. 시간이 너무 아깝고 왜이러는지 모르겠다. 그나마 관심가진게 주식인데 매일 볼필요가없다는걸 이제서야 깨닫고다니 지금까지 해온 행동들이 무의미하게 느껴지네. 왜이렇게 바보같은지모르겠다.  뇌가  중독되어 제기능을 못하는   좀비마냥 개인정비시간을 보낸거같다. 하... 자책하게되고 내 뇌를 바꾸고싶다.... 왜이러는걸까 이제좀 변화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