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종의 이유로 20대 초반까지 인생 ㅈ같이살다가

정신차리고 사회생활 좀 하다가

작년에 입학해서 올해 중후반된 2학년임

특성화고 나왔고 말할수없는 이유로 공부 제대로 못함

취업하겠다고 공대 왔는데

1학년때는 전공에 흥미있어서 괜찮았음

근데 2학년되니까 화학물리 다 모르는것밖에없음

바로 흥미 떨어짐

원래 경영쪽 가고싶어서 전과할까 싶은데

인문계는 취업 안된다고 그러고

지금 전공도 공대에서 마이너한곳이라

그냥 버티라는 얘기 들었는데

님들이 보기엔 어떠냐...

참고로 여자임 ㅋㅋ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