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말 무시하고 지 기분 좋을 때만 말걸고 처 웃는데 존나 꼴 보기 싫네. 그 지랄 하면서 또 필요한건 존나 많아서 부모님한테 저거 사 달라 이거 사달라 하고 막상 부모님이 사주고 나면 또 지 기분따라서 개지랄 떠는데 부모님은 이런 새끼 뭐가 이쁘다고 옛날부터 안 혼내서 더 심해진 듯 살려줘 - dc official App
저도 그런 동생있어요 저맨날 때리고 언제는 책으로 맞고 의자로 맞은적도있고 학교 학원 차안 집,제방 등등 장소불문 맞고 성추행도 당했고 이제는 걔가 손만들어도 움츠려들어요
그런데 부모님말씀도잘안듣고 하고싶은건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