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중2인데 사람을 무의식적으로 급 매기게됨
쟤는 찐따고 얘는 반 구성원정도겠고 쟤는 인싸중에서 하급이네 ㅇㅈㄹ하면서 사람 급 매기고있음
진짜 나도 고치고싶고 입 밖으로 꺼내기 쪽팔린 짓이란걸 알고있긴 한데 이게 어떻게 안 고쳐짐
초4 아니면 초5 때부터 이랬던 것 같은데 진짜 나도 고치고싶음
사람을 급 매기다보면 무의식적으로 내가 매긴 급에 따라 그 사람을 대할 것 같고 그게 다른 사람들한테도 티가 날 것 같음
그리고 친구도 하나밖에 없으면서 그 친구를 계속 내 아래로 보게되고 찐따라고 생각하고 점점 이딴애랑 친구라는게 ㅈ같아짐
참고로 나도 개찐따긴함
- dc official App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노력해 보자 다른 사람 평가를 당장 안 하는 건 힘드니까 평가를 하더라도 의식적으로 장점을 찾는 방식으로 하면 어떨까
중딩들이 유독 찐따 인싸 이런 거에 혈안되어 있는 것 같음 ㅋㅋ 니가 아직 어려서 그래 새끼야 고등학생만 되도 그게 좆도 의미없다는 걸 알게 될거야 - dc App
본인부터 본인을 찐따라고 급을 나누니깐 그렇죠 저도 어릴땐 급나누고 살아왔지만 아무 의미없습니다 자신을 사랑하고 남들도 있는 그대로 대해주세요
왜 부끄러운지 알아? 네가 개찐따라서ㅋㅋ
제목이 존나웃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