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불러서 안먹으면 뭐라하시고  지금 몸무게가 62kg인데
옛날에 스트레스성 폭식으로 105kg까지 찐적이있어서
너무 많은 음식은 이제 부담스럽거든요
할머니가 물론 저를 챙겨주시고 아껴주시건 알지만
최대한 할머니를 존중하면서 제 거절 의사를 기분 안나쁘게
표현할 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