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 동생새끼 부모님이 오냐오냐 해주니까 존나 싸가지 없음

원래 부모님한테 "조용히해라, 숨소리 듣기싫다" 이지랄 하냐? 그리고 가족여행가서 지 기분 안 좋다고 분위기 다 잡쳐놓고 어디 걸어가는 데 다른 사람 어깨 치고가도 아무말 못하고 있다가 씨발 내 뒤에서 앞에 걸어가지 말라고 지랄하고 이 새끼는 자꾸 내 앞으로 와서 걸리적거리는데 이거 부모님은  내가 너무 예민하다고함. 이때 그냥 참고 넘어갔는데 평소 집에서 이지랄 거의 7~8년 보고 살아왔는 데 이제 그냥 동생 모습이나 목소리만 들어도 개패고 싶다.


이새끼 밖에서는 아무말도 못하거든? 근데 집에만 들어오면 이지랄 떠는데 부모님은 가만히 이쁘다해주니까 환장하는 거임.


동생새끼 왜이러는 거냐? 씨발 사춘기가 시작은 존나 빨리 시작했는데 아직도 안 끝나


진짜로 이 글에는 동생의 지랄 2%밖에 못썼음.


진짜 동생때문에 내가 이상해져서 정신과 치료받는 것도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는데
제발 나 좀 살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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