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한분야에 파면 공부도 잘하고 많이 자기계발도 해요.

예시로 어릴때 학업보다는 부모님이 돈돈 거리는 얘기를 하셔서 학업보다는 자연스럽게 금융이나 교육쪽 듣고 실제로 금융독후감 상도 탄적있고 체험학습때도 국세청 가면 질문도 많이 했어요.


고등학교때도, 특성화고로 나와서 은행관련 업무 지식을 쌓았어요. 하지만, 자격증은 없어요. 


대학은 나오고 상경쪽으로 가지 않았아요. 지금 드는 생각이라면 차라리 어릴때 금융외 다양한 활동이라도 하면 공부도 놓지 않았을텐데 말이죠.


현재 저는 무스펙 무자격증이예요. 직무 고민만하고 타과전공만 듣느라 시간을 보냈거든요. 어릴때 하고 싶은 목표도 딱 안정해서 방황도 했어요.


문제는 경험이 없어요. 자격증이 없는데 경험이 없는게 당연하지만 하고 싶은게 많아요. 


기본적인 스펙을 쌓을려고 컴활이랑 회계 공부중이지만 공부하고 취업해도 다양한 일들을 경험해보지 못한게 아쉬워서 27살때 알바든 직무 경험이든 해보는게 어떤지 아니면 미래를 생각해서 이것저것 따야 하는지 고민이 많아요.


적성에는 상경, 성격으로는 상담직이나 말로 생각을 표현하는 일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