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부모 말 개무시하고 방에 쳐 박혀 있다가 지 기분 좋으면 나와서 말하는 데 목소리도 듣기 싫다.
옛날부터 부모님 없을 때 나 괴롭히고 지가 피해자 마냥 코스프레하는 데 부모님은 뭐가 예쁘다고 지금처럼 싸가지 없이 해도 안 혼내신다
나는 동생소리 조금만 들려도 옛날부터 너무 시달려서 심장철렁이고 불안한데 부모님은 웃으면서 진지하게 안들어주셔
진짜 웬만하면 가족이라 이런 생각 안하고 싶은데 진짜 왜 태어났지? 차라리 어디가서 죽었으면 생각함
진짜 동생만 없으면 화목한 가정인데 저 새끼 지랄 나면 부모님은 저 새끼 눈치보고 중간에서 진짜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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