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살 남자구 여자친구는 22살 입니다.
이 누나가 예쁜데 고양이 상에 무섭게 생기기도 제 스타일이 아니라 처음엔 관심 없었지만 누나가 먼저 나한테 관심있다 표현도 많이하고 밤에 산책하자고 만나러 오고 해서 마음에 문을 열고 사귀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사귄지는 반년 넘게 만난 것 같네요..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예전에 서로 자기를 만나기 전까지 몇명이랑 사겨봤냐? 이런가 물어보다가 알게된 사실입니다. 여자친구가 거짓말을 싫어해서 자기도 솔직하게 다 말하더군요..
전 지금 현여친을 만나기 전까지 단 한번도 다른 누구와도 경험해 본적도 없는데 제 여자친구는 고등학생때도 경험을 해봤고 저를 만나기 전까지 10명이 넘는 남자들과 자봤고, 어쩌다 걸린 사실인데 마음에 별로 안들던 남사친과도 술김에 원나잇도 했다고 합니다.. 아무리 과거에 일이라고 너무 신경쓰이고.. 매번 싸울때마다 이런 기억들이 떠오르면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이런걸로 진지하게 생각하는 제가 밉곤 합니다.. 이런 고민하는게 정상적인건지 아닌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주세요.. 글을 되게 장황하게 써서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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