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우리집 소개하자면
나,형,엄마,아빠가 있는데 아빠는 어렸을때만 같이 있고 지금은 현장일 하셔서 일년에 3번정도봄 내가 볼때는 아빠의 부재가 우리집 형의 정신병을 키운듯함(형이라고 지칭하는것도 사실 힘듬 사람이라고 생각안함)
우리형은 어렸을때부터 남달랐다.자신이 원하는건 다 가지고 싶어했고 엄마는 형이니까 나에게 양보하라고 하고 꾸짖지 않았다 형은 그렇게 크면서 정신연령이 하나도 성장하지 못했고 아직도 사춘기 시절(중2쯤)에 머물러있다. 형이 중1,2때는 내가 살자까지 생각했을정도로 괴롭힘이 심했는데 형이 중1때 내가 형이랑 싸우고 방에 들어가있었는데 방밖 손잡이에 과도를 올려놔서 내가 문을 열면 과도가 떨어져 다치게끔 설계해둠 내 발에 과도가 꽂혔던적이 있음 내가 용돈을 모아산 50만원 노트북에 라면국물을 냄비채로 부은적도 있고 더 길어지니 2편으로 올릴게요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