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편과 이어짐

엄마가 장볼때는 내것괴 형것 두개를 항상 사는데 내가 내 우유를 마셨다는 이유로(헷갈린게 아니라 형것도 남아있음) 자고있는 내 얼굴에 1.25L우유를 부어버림 등등 그때 진지하게 살자생각도 하고 힘들게 지냄 그때가 고작 초5,6이였음

내가 중2때 형은 고1이였음 그전부터 형은 기숙사에 간다면서 집에 오기도 싫다고 말했는데 결국엔 가지 않음

내가 그후로 기숙사가 있는 학교를 생각하게됌(마이스터고)

추가입소가 6월이라 그때 꼭 가야함 

뭐.. 더 심한걸 말해보자면 이미 ㅈㄴ 심하다 생각할수있는데

이제부터임 엄마한테 욕설,반말을 기본이고 할머니가 돌아간 이후로 패드립까지함 엄마는 내쫓거나 그러지도 않음

엄마 핸드폰 던져서 부수거나 내 50만원 노트북도 맘대로 가져간뒤 고장냄(수리불가)

예전에는 형이 공부를 어느정도 하고 잘했는데

지금은 학원도 안다니고 집에서 계속 논다 아빠한테 부탁해 60넘는 패드를 샀는데 그걸로 게임깔아서 노는걸보면 ㅈㄴ 화난다 글이 길어져서 3편으로 쓸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