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형은 전 글들을 보면 알다시피 사회성이 ㅈ박음(내 생각엔 저새끼 중1,2정도부터 괴물쥐 영상을 봐와서 머리가 잘못된듯)
그래서 친구도 없고 보통 집에서 게임하는데 자기가 생각하기에 내가 엄마고 내가 친구임 그래서 자기가 궁금하거니 심심하면 나한테옴(ex 냉장고에 이거뭐냐?, 내가 이게임 하는데 같이할래?) 물론 인간취급안한지 몇년된 나는 대꾸도 안함
이새끼의 심술이 시작됌 상을 엎는다거나 온갖모욕+피해망상이 시작됌(이게 요즘 스트레스) 너 기숙사 왜 안들어가냐 -> 너 기숙사 시험 떨어진거지? - 니가 공부를 못하니까 공고를 간거야 - 장애인새끼야 이런식으로 자기 머리속으로 이상한 피해망상 논리회로를 발동시킴 개 좆같음 좋게 나가라 말해도 나가지도 않음 친구가 없으니 심심해서 안나감(최근엔 가재맨 영상보더니 괴물쥐때처럼 이상한 음지 드립 ㅈ같이 섞어서 피해망상 함)
모의고사,내신 6,7나오던데 곧 인생 망할거같으니 존버타면 되나? 제발 조언이나 상담할사람 구함
저새끼 팰려고 복싱 4개월찬데 한번 패면 집안꼴 아잘날텐데 치우는건 엄마일거아님 그래서 기다렸다가 선 너무 넘는다 싶으면 진짜 어디 하나 부러뜨릴각오로 팰예정 체급도 내가 훨씬 높음
ㄹㅇ 날잡아서 한번 패라
한번 패긴해야할듯? 복싱 잘배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