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나이 33이고 전문자격증 공부하면서 알바중인데
너네도 저나이에 부모님이랑 취업이나 진로에대해 의논하는편임?
나는 걍 내가다알아서한다고 가만히 놔두라고 하는데 부모님은 그래도 가족끼리 의논해보자고하면서 트러블생기는데
진짜 진지하게 어떻게생각함?
내나이 33이고 전문자격증 공부하면서 알바중인데
너네도 저나이에 부모님이랑 취업이나 진로에대해 의논하는편임?
나는 걍 내가다알아서한다고 가만히 놔두라고 하는데 부모님은 그래도 가족끼리 의논해보자고하면서 트러블생기는데
진짜 진지하게 어떻게생각함?
33살이라도 부모님 입장에선 영원한 자식이니까 분명 걱정되고 한편으론 챙겨주고 싶으셔서 그런거 아닐까 물론 쓰니 입장에선 지나친 관심이라 짜증날 순 있겠지만 만약 내가 쓰니와 같은 상황이라면 그냥 부모님한테 자신을 믿어달라는 식으로 설득해볼것 같아
야이새끼야 니가 33처먹고 알바 하고 있으니까 걱정하시는 거잖아. 전문직 되면 집안의 자랑이겠지만 확신 있음? 니가 올해 무조건 합격할거고 못하면 그때 얘기하자고 말씀드리면 시험 발표까지 아무 말도 안하실듯.
전문자격증 딸 사람은 부모님과 의논따위 하지않는다. 그게 전문가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