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여자에요

예쁘고 몸매 좋다는 소리 많이 듣고 남자한테 인기도 많은데..

저는 몸만 여자고 마음은 남자인거같아요

물론 남자도 좋아하지만

예쁘고 몸매좋거나 귀여운 애들 보면 사귀고싶고 남자 돼서 ㅅㅅ하고싶어요


옛날부터 이랬어요

제가 치마를 줄인 이유는 치마 짧은 애들이랑 친해지려고 그런거였어요

어떨때는 남자옷 샀다가 핏 안맞아서 포기한 적도 있고


다른 사람들 앞에서는 정상적인척 하지만

그러면서도 속으로는 품평하고 야한생각하고

잘생긴 남자 몸좋은 남자 보면 여자로서 사귀고싶기도 하지만 부럽다는 생각이 먼저 들어요


화장하고 예쁜 옷 입고 할때마다 현타와요

내 성욕의 대상이 나고 난 절대로 남자가 될 수 없다는게


너무 두서없이 쓴거같아서 대충 요약하면

남자의 몸이 부러운데 난 절대 그렇게 될 수 없어서 슬프다는거에요..

트젠하면 그래도 후허ㅣ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