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8살차이나는 친한여동생한테
커피도 사주고 생일도 챙겨주면서 최대한 잘해주려고 노력했고
가끔 점심도 같이 먹을정도로 계속 좋은관계를 유지했었는데
최근에 제가 재밌게해줄려고
"출근했는데 너무 심심하다", "땡땡이 치지마라 다보고있다ㅎㅎ" 뭐 이런장난식의 카톡을 자주 보내면서
약간의 부담?을 느낀거같습니다
카톡 답장하는게 단답에 예전만큼의 흥미가 사라진거같아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까요?
더이상 내가 먼저 카톡을 보내지말고 상대가 다시 맘이 풀릴때까지
각자 시간을 보내면서 지내면 해결이 될까요? 진지한 답변 부탁드려요...
넵
항상 쓰니가 먼저 다가갔으니까 한번 정도는 상대가 스스로 마음의 문을 열고 다가와주길 기다려 주는것도 좋을거라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