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9월에 갑자기 차단하더니 뒤에서 내 얘기를 하고 다님
발견하고 맞차단함
오프에서 마주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 무시하고 지나갔는데
반년간 친구, 지인들 시켜서 염탐함
대화로 더이상 엮이고 싶지 않으니 처신 똑바로 하라고 하고 끝냄
25년 2월 내 계정 염탐하다 좋아요 누르더니 나인 거 알고 취소 후 차단박음
25년 3월 다른 계정 조회하다 걸림. 차단했더니 친구 시켜서 염탐중
이 병신 심리는 대체 뭐임? 본인도 나랑 엮이기 싫다고 했고 각자 갈 길 가자고 끝냈는데 왜 주기적으로 등장해서 지랄이지ㅋ
아우 여자들은 피곤해 불꽃튀는 싸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