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 이름이나 호칭이 아니라 이새끼 그새끼로 떠올리는데 이건 쫑난 사이라고 봐야겠지?
친구사인데 스트레스 받았던 일이 너무 많음
근데 이제 그 친구를 떠올리기만 해도 마음속에서 반사적으로 그렇게 칭해
그 친구와의 갈등이 있었던 걸 떠나서 여기부터는 내 정신적인 문제인 것 같은데 이정도면 상담을 하거나 해야할 문제겠지?
그 사람 이름이나 호칭이 아니라 이새끼 그새끼로 떠올리는데 이건 쫑난 사이라고 봐야겠지?
친구사인데 스트레스 받았던 일이 너무 많음
근데 이제 그 친구를 떠올리기만 해도 마음속에서 반사적으로 그렇게 칭해
그 친구와의 갈등이 있었던 걸 떠나서 여기부터는 내 정신적인 문제인 것 같은데 이정도면 상담을 하거나 해야할 문제겠지?
본인이 힘들면 안되지. 무조건 풀어야할 문제일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