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사는데 완전 혼자거든 아마 죽으면 고독사일틴데
연락 하는 가족도 없고 친구 유일한 한명있는데 사실
감정적으로 아주 친밀한 친구가 아니라 더 망설여 지네
그래도 고등학교 때부터 알고ㅠ연락 하고 지내는 유일한 친구라..이 친구 말곤 정말 아무도 없어..
근데 꼭 내가 내 유골 화장 되고 나면 뿌려지고 싶은 곳이 있는데
그거 미리 부탁하는거 실례일까?
화장은 법적으로 가족이 하게 될텐데
아마 유서고 나발이고 그냥 어디 갔다 버리거나 화장터에 버리고 올게 100프로여서 ...
언젠가 내가 만약 먼저 가게 돠면 내 유골 여기 좀 뿌려 줄 수 있는지 부탁하는거.. 친구 입장에서 싫을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