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인 으로 철학을 접했고 여러 철학자들의 철학 이론 보고 생각하는게 너무 재밌어서 철학과를 가고싶습니다. 근데 가장 유명한 취업 안되는 학과가 철학과이지 않습니까? 철학과로 진학해서 4년동안 하고싶었던거에 미친듯이 몰두하는게 맞을지, 그나마 취업 되는 윤리교육과나 경영학과같은 과로 타협하는게 맞을지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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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할지 앞으로의 계획이 확실하진 않을땐 쓰니가 하고싶은걸 하는게 곧 정답이야 그러니까 조금이라도 하고싶은걸 해 그럼 자연스럽게 앞으로 무엇을 해야할지도 확실해 질테니까
무엇을 할지 앞으로의 계획이 확실하진 않을땐 쓰니가 하고싶은걸 하는게 곧 정답이야 그러니까 조금이라도 하고싶은걸 해 그럼 자연스럽게 앞으로 무엇을 해야할지도 확실해 질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