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저 어제 복지회관에서 친구들 하고 선생님 하고 같이 추모공원 가서 마지막으로 얼굴을 봐서요 너무 마음이 아파서요 별로 친하지 않은 친구가 하늘나라 가서요 너무 슬퍼요 하늘나라에서 편히 지내
슬프겠다.. 마음 잘 추슬러
크리드님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 입니다 크리드님 학교 다닐때 별로 친하지 않은 친구가 몸이 많이 아파서 병원에 입원 했었었는데 그때까지만해도 그렇게 심하지 않았다면 선생님 하고 친구들하고 같이 갈꺼예요
크리드님 저 복지회관 다니고 있는데 저하고 별로 친하지 않은 친구가 몸이 많이 아파서 복지회관 그만두고 싶었다고 선생님한테 미리 애기를 했데요 그때까지만해도 그렇게 심하지 않았는데 너무 믿기지가 않아요
크리드님도 친구들 있잖아요
안친해도 가야죠 같은 복지관 친구니까
크리드님 저 저번주 금요일 복지회관에서 친구들하고 선생님하고 같이 추모공원 갔다 와서요 저하고 별로 친하지 않았는데 다른 친구들하고 대개 친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