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저 어제 복지회관에서 친구들 하고 선생님 하고 같이 추모공원 가서 마지막으로 얼굴을 봐서요 너무 마음이 아파서요 

별로 친하지 않은 친구가 하늘나라 가서요 너무 슬퍼요 하늘나라에서 편히 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