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래 널다가 엄마 속옷을 봤는데

중요 부위 뚫려있는 티팬티나 검스 달려있는 레이스팬티 뭐 이런 이상한 속옷들이 많은데 왜 있는 걸까.. 저런 속옷이 있는데도 나한테 빨래 좀 널어달라 한 거 보면 내키는 게 없는 건가?

씨바 맨날 술 취해서 집 들어오던데 이상한 짓 하는 거 아니겟지


참고로 아빠는 다른 지역에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