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처럼 있는집안도 아니고 유전자가 우월한 것도 아니고 빽도 없는데


애비랑 애미는 무슨 생각으로 날 낳았을까? 성욕부산물로...


그냥 이런 가난한 인생이 싫다고 당당하게 말해도 아프리카 어린이 말하면서 가스라이팅하는 애비새끼가 부모로 안보인다


누가 이런 지옥같은곳에 낳으라고 협박했나? 지들이 짐승행동하고 날 싸질렀으면서 왜이리 책임회피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