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해서 올해 대학교에 들어가긴 했는데 4주만에 인간관계 다 끊어지고 고립된 생활 중이야
피지컬은 180 55 처음 만난 동성들이 예쁘다고 빨아주긴 하는데 이성한테 고백 받아본 적은 없어서 ㅈ같이 생긴건 알겠고
성격이 개찐따라 좀 지내다가 보면 다들 눈치 까고 아싸행 ( 이미지 바꿔보려고 피어싱도 하고 타투도 했는데 발음도 어버버버 입만 열면 찐따티가 나나봐... 다들 깬다는 평가에 상처받고 INFP식 손절 침 )
같은 여자애들헌테도 배제되는데 이성 친구를 사귀는건 어불성설이고 남은 4년동안 어떻게 혼자 다닐지 막막하네
너무 항상 안된다는 식으로 부정적으로 생각하지말고 최대한 긍정적으로 자신감 가진채 생활해 봐 그리고 이성이든 동성이든 만나게될 사람은 어떻게든 반드시 만나게 되니까 너무 친구가 없다고 주눅들어 있을 필요도 없어 반드시 쓰니라면 금방 좋은 친구랑 만날 수 있을테니까
맞아 피해의식에 쩔어있으니까 좋은 말도 상처로 다가오더라구 내가 나 자신에게 당당하지 못해서 그런 것 같아 그냥 감정 풀이용 신세한탄 글에 따뜻하게 말해줘서 고마워 너도 너처럼 따뜻한 사람 많이 만나길 바랄게
억지로 바꾸려면 역효과 나더라
피어싱에 문신은 왜 하는 거지.. 피어싱이야 나중에 빼면 복구된다지만 문신은 그런 이유로 한 거면 나중에 후회할 텐데 - dc App
여잔데 키가 180? 남잔데 168도 안죽고 살아잇음 ㅋ - dc App
글만 보면 존나매력적인데
피어싱까진 이해하는데 이미지 하나 바꾸겠다고 타투...? ㅈ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