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해서 올해 대학교에 들어가긴 했는데 4주만에 인간관계 다 끊어지고 고립된 생활 중이야

피지컬은 180 55 처음 만난 동성들이 예쁘다고 빨아주긴 하는데 이성한테 고백 받아본 적은 없어서 ㅈ같이 생긴건 알겠고

성격이 개찐따라 좀 지내다가 보면 다들 눈치 까고 아싸행 ( 이미지 바꿔보려고 피어싱도 하고 타투도 했는데 발음도 어버버버 입만 열면 찐따티가 나나봐... 다들 깬다는 평가에 상처받고 INFP식 손절 침 )

같은 여자애들헌테도 배제되는데 이성 친구를 사귀는건 어불성설이고 남은 4년동안 어떻게 혼자 다닐지 막막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