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6학년인데 계속 이상한 얘기 하는 친구가

있어요 근데 3년정도 지냈는데

계속 갑자기 저보고 장애인이나 찐따 이러고

갑자기 아무 이유없이 패드립하고 근데

좀 정이 들어서 손절하기는 좀 애매하고 그리고

또 뭐 장난을 못 받아치고 계속 느금마 느금마

이러고 계속 선정적인 표현 하고...그리고

장애인을 매우 혐오하는것 같아요.....

손절...해야하죠? 그리고 또 있는데


다른 친구인데 걔는 좀 친해서 고민되는데

일단 혐오적 표현은 하지 않는데 잘 알지도 

못 하면서 저희 할아바지로 계속 허벅지에

총맞아서 뒤짐 이렇게 고인드립을 하고

5학년때는 죄없는 개미들 막 죽이고 더 어이없는건

고인드립 한 주제에 저보고 왤케 나쁜말을 많이 써

이러는데 지는 뭐 카톡 할때 처음에 이모티콘으로

해피뉴이어 보내서 그냥 이거 뭐야하니까 멍청이

이러고 또 우는 페페 짤 보냈더니 울보 이러고...

그리고 너무 진지빠는게 지는 맨날 김씨가 있는데 걔하고 사귄다 이러는데 제가 한번 말 하니까 바로

다 보는 앞에서 때리고 안때린다면서 다음날에

지 얘기하는데 찔리면 갑자기 절 때리고

그리고 또 전에는 지나일이긴 한데 카톡 배경화면에

Kkk라고 써가지고 지우라고해서 지웠는데....또

보기 역겨운게 계속 이빨에 고춧가루 묻은채로

말걸고..한마디로 그냥 가오잡는 멸치


손절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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