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엄마 혼자서 나 포함 형 이렇게 길러 주셨음

어렸을때 부터 집안 사정이 복잡하기도 하고 많은 일도 많았음

나랑 형 어렸을때 문제 많이 일으키기도 하긴 해서 엄마가 많이 힘들어 하고 다른 사람이 우리 맏을 빠에는 다른 애들 맏는다는 말을 할 정도였고


근데 중학생때 내가 학폭 당하면서 법 문제까지 해서 집안 분위기까지 안 좋아지고 해서 많이 힘들었음


형은 어렸을때 부터 돈에 문제가 많아서 내가 빌려주던가 해서 해결을 많이 함


(우리집은 규칙이 특이한데 일을 하면 월급에 절반이나 3분에 2는 엄마한테 줘야되는게 있음)


엄마는 싸우게되면 우리 어렸을때 이야기를 하면서 집 나가라고 하고 많이 싸워서 경찰 까지  불러(옛날에 교통 사고 나서 희귀병에 걸리셔서 일을 못 하고 움직이기 힘들어해)


나는 계속 돈에 문제가 생기니까 돈을 모으거나 돈에 집착이 생겼어

근데 부모님은 내가 이상한 놈이라고 하고 내가 중학교때 학교 폭력 당하면서 달라졌다고 이야기를 해…


나는 어렸을때 앵기는것도 좋아하고 많이 웃고 다녔는데 지금은 이런저런 일들이 생기니까 힘들어도 웃으면서 지내고 안 좋은 일이든 슬픈 것들을 표현을 안 하게됬어…(어렸을때 나도 엄마랑 많이 다투기도 했는데 형이랑 엄마가 싸울때 마다 초등학생이였던 내가 많이 말리다 다치는 일이 많았고 형이 칼로 엄마 죽일려고 까지 했음-> 근데 아직도 그걸 왜 말리냐고 내 잘 못이라고 말함

(나 그때 목이랑 배, 가슴에 칼 여러번 찔릴뻔 했는데 둘다 검도 했어서 방어를 잘 해서 죽지는 안았음…살았으니까 이걸 썼겠지….)


나도 어렸을때 병신 같이 지내온 것도 인정하고 잘 못 한걸 아는데 고등학생때랑 성인되서 일하면서 나는 월급 받으면 절반 이상을 드림 거의 지금까지 천만원 정도…지금 24살…(대학교까지 병행하면서) 내 휴대폰 요금이랑 식비 교통비도 내가 해결함.


엄마한테 드리는 돈은 엄마가 생활비라고 말하고 나는 방도 없고 거실에 매트리스 하나 깔고 지냄(프라이버시 없음)

집안 일도 엄마가 나눠서 하자고 하셔서 내가 퇴근하면 밥하고 설거지함… (출근이 8시까지 가야 되고 퇴근하고 집오면 거리가 좀 있어서 21시 정도 됨)


나는 여러가지 일하다가 내가 간호계열 고, 대 나와서 엄마가 병원에 취직 하라고 해서 바로 취직 하고 일다니고 있음


근데 계속 엄마랑 나는 돈에 대해서 많이 다툼 나는 아직도 모아둔 돈이 하나도 없고 엄마는 돈을 적게 가져온 다고 하면서 더 달라고 이야기를 해…나는 월급이 220만원이면 120만원을 드려…그럼 나는 나머지 돈으로 내 생활비 드는걸로 지출하고… 여기서 돈 더달라고 하면 싸우게 되는거야… 그러다 크게 싸워서 나는 100만원만 가지고 쫒겨나게 되서 집에 못들어 가게 됨….


나는 대화 할려고 집에 여러번 집에 찾아 갔고 그럴때 마다 경찰을 불러서 접근 금지까지 받게됨


결국 나는 병원 원장님한테 가서 가불 받아서 방 구해서 지내고 있는데 이번에 엄마가 나를 호출 하게 된거임;;;; 나한테 먼저 고소하던가 신고하라고 다시는 안본다고 했는대…


나 혼자 가기 그래서 형을 호출 하게됨 나 혼자 가면 대화도 못 하고 끝날까봐… ㅅㅂ 이땐 몰랐지 부르면 ㅈ된다는걸


우리형은 돈이 문제임 대출도 받고 문제가 많아서 엄마가 대신 갚고 형이 월급 받으면 바로 엄마한테 보내주고 있음…


근데 정신 차린건가 했는데 우리집에 온 사이 200을 날렸내;;;? 근데 나한테 빌려주면 안되냐고 하는거야… 이런 일 여러번 있었는데 이번에는 금액이 너무 커… 그때 동안 빌려준 것고 못 받고 있고….


내일까지 형이 엄마한테 월급을 입금해야되는데 어떻게 해야될까….아니면 내가 둘다 연락 끊어야 될까…어렸을때 부터 내가 문제아였긴 했는데…싸울때 마다 그 이야기고 형은 돈 사고 쳐서 또 문제 만들고…


나도 지금 이번에 월급 들어온거 빼고는 여유가 없어…


나한테 빌려달라는 200도 원래 150만원만 빌려달라고 했는데 친구한테 돈 빌려서 갚았다고 200을 빌려달라고로 바뀐거야….형들 고민 좀 도와줘… 빌려줘야 될까….


지금 머리도 잘 안돌아가서 글이 이상할 수도 있어…